​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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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일기 짧았던 한국생활 회고록 ​ ​ 한국에는 수요일에 도착했고, 시차적응 하는데는 5일이 걸렸다. 아기가 시차적응이 꽤 오래걸려서 헤롱헤롱 시기가 길었던 것 같다. ㅎㅎ ​ 오자마자 행정업무 보기 시작! 집앞에 행정복지센터가 있어서 가서 부모급여 & 육아수당 재개신청을 했다…

    오늘의 질문 없음 사유 : 귀찮아요.., 산본 도착 ​ 한국 왜케 추워요..??? 일본 이미 여름인데? ​ ​ 엄빠 기다리는 중 ​ ​ 한국 첫 끼 ​ 진짜 1년은 우습게 곱창 완전 오랜만 예전에 강남에서 먹고 안 먹은 듯한..? ​ 때깔 보여요?? 여기 직원분도 너무 친절 보스인데 곱창 맛도 존맛임 ㄹㅇ ​ ​ 간만에 보는 김치 향연과 김치…

    회사나 글로벌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된 이후 두바이에 재난 경보가 매일 울렸던 한달 내내 모두 이곳에 머물렀다. 한국이 보수적인 건지, 아니면 자국민 보호에 더 적극적인 건지 모르겠지만 대기업 주재원을 포함한 현지에서 채용된 한국인의 가족까지 전부 한국으로 대피를…

    편리함 뒤에 숨겨진 덫? 한국에서 eSIM 쓰면 유독 불편한 진짜 이유 (실제 사용기) 안녕하세요! 최근 해외여행을 갈 때나 서브폰을 개설할 때 eSIM(이심)을 이용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실물 유심을 갈아끼울 필요 없이 QR 코드 스캔만으로 개통이 가능해 정말 혁신적이라고 느껴지죠. 하지만 해외에서의 편리함과…

    ​ 1년간의 해외살이는 생각한만큼 어렵지는 않았지만 최근 변화에서 많은 무력감과 피로감, 권태감을 느껴 나는 한국행이 절실한 상태였다. 마침 슬아누나의 결혼식이 9월이어서 거기에 맞춰 휴가 계획을 잡았다. (이것 외에 놓친 결혼식이 다섯손가락을 다 세어도 모자라다.. 왜 다들 결혼을 이때 하는거니) ​ 그리고…

    의 경쟁 부문 초청을 발표하며 관심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그 외에도 연상호 감독의 <군체>와 정주리 감독의 <도라>가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어느 해보다도 한국영화를 향한 초점이 선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칸영화제와 한국영화의 랑데부는 21세기로 접어들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칸 경쟁부문에 최초로 진출한…

    이재명 대통령과 도날드 투스크 총리가 13일 청와대에서 첫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한-폴란드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의전 행사를 넘어 방산·경제·외교를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 강화의 출발점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폴란드 총리로서는 27년 만의 공식 방한이자 투스크 총리 취임 이후 첫 비유럽 국가 방문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앞에서 직접 투스크 총리를 맞이했고, 두 정상은 환한 표정으로 악수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회담 일정에 돌입했다. 방명록…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 아젠다는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된다. 먼저 방위산업 협력이다. 폴란드는 한국산 K2 전차, 자주포, 다연장로켓 ‘천무’ 등 대규모 방산 계약을 이어온 핵심 파트너로, 이번 회담에서도 후속 계약과 협력 확대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어 경제안보 협력 역시 중요한 축으로 떠올랐다. 전기차 배터리와 소재 산업을 중심으로 한국 기업들이 폴란드에 진출해 있는 만큼 공급망 안정과 투자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마지막으로 국제 정세 대응이다. 폴란드는 EU와 NATO 핵심 회원국으로서 중동 전쟁과 글로벌 안보…

    끈 또 하나의 포인트는 ‘선물 외교’였다. 청와대는 투스크 총리의 취미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세심하게 선물을 준비했다. 축구와 러닝을 즐기는 투스크 총리를 위해 헬스 기능과 AI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워치를 전달했고, 장수와 화합의 의미를 담은 ‘부부학’ 액자도 함께 증정됐다. 여기에 전통 공예품인 방짜유기 커트러리 세트와 반려견을 위한 한복 망토까지 더해지며 한국적 정서를 강조했다. 숙소에는 꽃송편과 천혜향, 참외 등 한국 과일로 구성된 바구니가 별도로 전달되며 환대의 의미를 더했다. 단순한 기념품을 넘

    공식 오찬 역시 양국의 화합을 상징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메뉴는 한국과 폴란드의 유사한 음식 문화를 접목한 퓨전 한식으로 꾸려졌다. 폴란드식 오이샐러드 ‘미제리아’를 곁들인 고기말이, 된장 사워크림이 더해진 폴란드 만두 ‘피에로기’, 그리고 폴란드식 애플파이 ‘샤를로트카’와 미숫가루 아이스크림이 후식으로 제공됐다. 음식 하나하나에 양국의 공통점과 차이를 담아내며 문화적 교감을 강조한 구성이었다. 특히 방산과 경제 협력에 참여 중인 기업인들이 함께 초청되면서 단순한 식사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총리는 폴란드 정치의 중심에서 오랜 기간 영향력을 행사해 온 인물이다. 1957년 그단스크 출생으로 자유주의 성향의 정치인으로 성장했으며,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총리를 지내며 경제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 정책을 이끌었다. 이후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을 맡아 국제 무대에서 영향력을 넓혔고, 2023년 총선에서 야권 연합을 이끌며 정권 교체를 성공시키고 다시 총리로 복귀했다. 자유보수주의 노선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유럽 통합과 민주주의 가치를 강조하는 실용적 리더십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번 방한을 통해 한국

    하 구리다…. ​ 오호리공원 그립다 건물이 너무 높고 차들이 개사나움 도보가 최악이야… ​ 울산오면 먹어야죠 옹심이 조집니다 ​ 커피…. 한국이 참… 맛있는 건 좋다. ​ 한국 커피가 좋아… ​ ​ 엄마의 사육일기 ​ 엄마 출근 전에 과일 냉장고에 넣어두고감 ​ 어떤 조합일지 두근 ​ 백수가 되었기 때문에! 얌전히 밀린 겜…

    드디어 고생 끝, 행복 시작?이었으면 한다. 진심으로. 그간 어머니 혼자 한국에서 생활하시는 게 떠오르기만 하면 노심초사에 머리가 지끈거렸는데, 이제 근심을 내려놓을 수 있으니 고생이 끝난 셈이다. 해서 이제 남은 건 한국으로 달려가 어머니 곁에서 생활하면서 어머니 모시고 남편과 맛난 거 실컷 먹을 수 있게…

    나에게 한국은 같은 미국땅에 살지만 자주 못만나게 된 친구들을 만나기 미국보다 더 쉬운곳 ㅎㅎ ​ 같은 주 살다가 타주로 이사간 친구들이나 고딩친구들 중딩친구들 많이들 한국 나와있어서 다시 봐진다는게 너무 신기! ​ 이번엔 시애틀 살다가 이사간 이쁜덩생이 곧 결혼준비로 나와있다고 해서 얼굴보았다 ​ ​ 동생의…

    한국에는 벚꽃이 피었다죠…. 3월 블로그 쓰려구요…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니 힝구 너무 싱숭생숭 블로그 쓰고 있는 시점이 4월이니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겠슈 ​ 4월에 쓰려고 임시저장 해놨는데 까먹고 5월에 쓰는중,,^^ ​ 시작!! 밤티 학식 이땐 나쁘진 않았는데 점점 개개개개밤티가 되고 있었던 디씨 음식임 학기가…

    마침 한국 도착한 날이 수민이 생일이라 함께 촛불을 불어 줄 수 있었다 케이크 위에 초콜릿만 골라 먹고 와인 잔에 사이다 마시는 아기 ​ ​ ​ ㅋㅋㅋㅋ한국인의 밥상 퍼플라이스에 죄다 나물&김치 근데 나물이랑 김치들이 얼마나 그리웠나 몰라 ㅠㅠㅠㅠ ​ ​ ​ 오랜만에 왔다고 또 화났는데 동시에 내가 너무 반가운지 옆에…

    둥이들의 한국 유치원 한 달 체험기! 정말 너무너무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둥이들은 한국말을 거의 못함 ​ 둥이들이 코로나 베이비여서 태어나서부터 집에서 24시간 남편, 시어머니, 내니와 같이 붙어 살다보니 무조건 영어로 소통을 해야했고 아이들이 말이 트면서는 나도 한국말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아이들이 영어로…

    깜찍한 나로 시작하는 한국 일기 세 번 째 에피소드 ​ ​ ​ Previous image Next image 만재 만난 날 멋진 직장인이 된 만재에게 맛난 저녁을 얻어먹었습니다 ​ ​ 그 다음 날 ..!! 두둥 !!! 여기는 ​ 제가 23살 부터 25살 때 까지 지박령이었던 두 번 째 직장이욥 ㅋ ​ 같은 건물에 친구 회사가 있을 확률을 ?? 푸항항 ​ 협회…

    ​ 하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한국 오자마자 만난건 바로바로 일본인친구!! 어쩌다보니 일본에서 알게 된 친구+일본인친구랑 만나게 됨ㅎㅎ 선물도 사다주고 말이야~~~으잉? 고맙다잉~~? 갈아만든 배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봤더니 船=🚢 아니 배가 맞긴 맞는데요 갑자기 디저트 땡겨서 배민 시킴 이거지,,이게…

    수필_먼 길 산문_한국수필문학관을 가다 수필문학관을 갈 때마다 그의 과감한 결단을 생각한다. 그는 누가 뭐라 해도 한국수필문학의 지평을 확대시킨 인물이다. 그리 크지 않은 키, 살짝 한쪽으로 기운 어깨에서 어찌 그리 그가 말하는 ‘수필전사(隨筆戰士)’로서의 힘이 솟구쳤단 말인가. 홍억선(한국수필문학관 관장…

    한국 여행 이야기 🇰🇷🤍 작년에 놓고간 단풍잎 예쁘게도 해놓은 소녀엄마 🍁 한국에 가는게 설레서인지, 영화를 보면서 가서 그런건지 한국으로 가는 12시간 비행은 그렇게 힘들지 않았고 :)✨ 집중도가 높아선지 뱅기 안에서 눈물까지 흘리면서 본 4편의 영화 오징엇국 다음으로 먹고 싶었던 배추국 우앙 맛있다 🤎 운좋게…

    한국와서 친동생이랑 대학동기 친구들이랑 광주여행을 또 다녀왔다 동생이 내친구들 청모 겸사겸사 방탈출도 하고 맛있고 즐거운 광주 여행이 저번에도 즐거웠어서 ㅋㅋ 광주송정역까지 가는 KTX를 타려면 수원에서는 안되어서 동생 사는 선릉쪽에서 하룻밤 묵고 같이 지하철 타고 용산역으로 가기로 했다 저 캐릭터…

    먹었어요 진심 그런 날이었음 .. 근데 이유가 정말 기억이 안 나요 그만큼 사소한 문제였구나 .. 1교시부터 지피티와 진대 좀 나눴고요 마라탕 무그러옴 여기는 한국마라탕 느낌은 아니었어요 마라탕의 절반은 숙주여야만 해요 근데 일본에는 뭔가.. 숙주가 아니라 대부분 콩나물임 저는 이럴 때 참 슬퍼요 ㄹㅇ…

    한국